【베를린 AFP 연합 특약】 2만여명의 베를린 시민들은 23일 동독지역의 실업증가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여 동독지역 주민들의 시위가 계속되고 있다.
이들은 이날 그레고르기지 민사당(전 공산당) 의장의 반정부연설을 듣기위해 알렉산데르광장에 은집,콜총리의 국영기업사유화 및 정부보조금 삭감정책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또한 동부지역인 볼펜시에서도 3천여 시민이 공장폐쇄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다.
동독지역 경찰노조위원장인 헤르만 루츠는 23일 노이에프레세 엑스프레스지와의 회견을 통해 『임금인상과 실직자 구제 등의 요구조건이 관철되지 않을 경우 파업을 할 것』라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그레고르기지 민사당(전 공산당) 의장의 반정부연설을 듣기위해 알렉산데르광장에 은집,콜총리의 국영기업사유화 및 정부보조금 삭감정책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또한 동부지역인 볼펜시에서도 3천여 시민이 공장폐쇄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다.
동독지역 경찰노조위원장인 헤르만 루츠는 23일 노이에프레세 엑스프레스지와의 회견을 통해 『임금인상과 실직자 구제 등의 요구조건이 관철되지 않을 경우 파업을 할 것』라고 밝혔다.
1991-03-24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