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이라크 영구휴전/미서 전제조건 작성/안보리,심의 착수

대 이라크 영구휴전/미서 전제조건 작성/안보리,심의 착수

입력 1991-03-22 00:00
수정 1991-03-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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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본부 로이터 AFP 연합】 미국은 20일 늦게 이라크와 항구적인 휴전을 맺기위한 전제조건을 담은 유엔 결의안 초안을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들에 전달했으며 5개 상임이사국들은 회의를 열어 이결의안 초안 검토에 들어갔다.

유엔의 외교관들은 『토머스 피커링 유엔주재 미 대사가 이날 결의안 초안을 영국·중국·프랑스·소련 등 안보리의 다른 상임이사국들에 전달했다』고 밝히고 『이 초안에는 이라크가 탄도미사일과 화학 및 세균무기를 감독하에 폐기했다는 보고서를 제출하라는 프랑스의 요구와 유엔 감시군의 파견,대이라크 제재조치의 해제일정,걸프전으로 인한 손해배상 방안,쿠웨이트­이라크 국경구분 등에 관한 내용이 들어있다』고 말했다.

1991-03-2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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