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용호기자】 아연 등 비철제조업체인 경남 온산군 온산공단내 ㈜고려아연(대표 최창영)근로자 1명이 크롬 비소 등 중금속 중독으로 보이는 코에 구멍이 뚫리는 비중격천공 증세가 나타나 울산지방 노동 사무소가 20일 진상조사에 나섰다.
1991-03-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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