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사등 6명 영장
서울 중랑경찰서는 18일 김금례(33·여·면목 1동 99의 69) 등 5명을 상습도박 혐의로,김성희씨(33·운전사·동작구 노량진동 56의1)를 특수절도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지난달 25일부터 판돈 3백만원의 속칭 「도리짓고땡」이라는 도박을 하다 지난 13일 김금례씨가 3백만원을 잃자 남편에게 혼이 날 것을 우려 돈을 딴 김성희씨에게 『강도처럼 위장해 금품을 훔쳐가라』고 제의하자 김성희씨가 김금례씨의 입을 테이프로 막고 손발을 묶은 뒤 다이아몬드 반지와 현금 등 2백8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턴 혐의를 받고 있다.
서울 중랑경찰서는 18일 김금례(33·여·면목 1동 99의 69) 등 5명을 상습도박 혐의로,김성희씨(33·운전사·동작구 노량진동 56의1)를 특수절도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지난달 25일부터 판돈 3백만원의 속칭 「도리짓고땡」이라는 도박을 하다 지난 13일 김금례씨가 3백만원을 잃자 남편에게 혼이 날 것을 우려 돈을 딴 김성희씨에게 『강도처럼 위장해 금품을 훔쳐가라』고 제의하자 김성희씨가 김금례씨의 입을 테이프로 막고 손발을 묶은 뒤 다이아몬드 반지와 현금 등 2백8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턴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3-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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