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대 그룹이 성업공사에 매각을 위임한 비업무용 부동산에 대한 공매가 이달말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성업공사는 12일 재벌그룹의 매각위임분 가운데 극동건설㈜ 등 16개 기업보유 대지·임야 등 32건 48만6천2백7평에 대해 오는 27,28일 이틀동안 성업공사 본지점에서 공매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대상부동산은 14일자 일간신문에 공고되며 매각예정가는 모두 9백96억3천만원이다.
성업공사는 이번에 매각되는 부동산은 해당 기업측이 가격을 제시한 것 가운데 실지조사 결과 넓이가 확인된 부동산이라고 밝혔다.
성업공사는 12일 재벌그룹의 매각위임분 가운데 극동건설㈜ 등 16개 기업보유 대지·임야 등 32건 48만6천2백7평에 대해 오는 27,28일 이틀동안 성업공사 본지점에서 공매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대상부동산은 14일자 일간신문에 공고되며 매각예정가는 모두 9백96억3천만원이다.
성업공사는 이번에 매각되는 부동산은 해당 기업측이 가격을 제시한 것 가운데 실지조사 결과 넓이가 확인된 부동산이라고 밝혔다.
1991-03-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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