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시아·테헤란 로이터 AFP 연합】 알리 아크바르 하셰미 라프산자니 이란 대통령은 10일 이라크가 전면적 내전에 직면할 수도 있다고 경고하면서 이라크 정부와 반군 단체들간의 타협을 거듭 촉구했다.
테헤란 라디오방송은 이날 라프산자니 대통령이 이란을 방문한 지리 딘스트비에르 체코 외무장관과 만난 자리에서 『우리는 이라크의 상황이 전면적 내전으로 치닫을 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갖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보도했다.
테헤란 라디오방송은 이날 라프산자니 대통령이 이란을 방문한 지리 딘스트비에르 체코 외무장관과 만난 자리에서 『우리는 이라크의 상황이 전면적 내전으로 치닫을 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갖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보도했다.
1991-03-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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