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단 결정 수락… 재출마 밝혀
오는 4월16일로 임기가 끝나는 김상하 대한상공회의소 회장(66)의 연임이 확실시된다.
김회장은 8일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최근 잇단 회장단과 상임의원 모임에서 요청한 연임결정을 받아들이기로 했다』면서 『오는 11일 서울상의 회장선거 공고이후 입후보 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상의 회장은 그동안 서울상의 회장이 맡아 연임하는 것이 관례로 돼온 점에 비춰 볼때 김회장이 이번 선거에 단독출마,당선이 확실시된다.
서울상의 회장은 오는 4월29일 임시총회에서 선출되며 대한상의 회장은 50개 지방상의회장과 44명의 특별회원으로 구성된 선거인단이 5월7일 임시총회에서 선출한다.
오는 4월16일로 임기가 끝나는 김상하 대한상공회의소 회장(66)의 연임이 확실시된다.
김회장은 8일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최근 잇단 회장단과 상임의원 모임에서 요청한 연임결정을 받아들이기로 했다』면서 『오는 11일 서울상의 회장선거 공고이후 입후보 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상의 회장은 그동안 서울상의 회장이 맡아 연임하는 것이 관례로 돼온 점에 비춰 볼때 김회장이 이번 선거에 단독출마,당선이 확실시된다.
서울상의 회장은 오는 4월29일 임시총회에서 선출되며 대한상의 회장은 50개 지방상의회장과 44명의 특별회원으로 구성된 선거인단이 5월7일 임시총회에서 선출한다.
1991-03-09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