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홍윤기특파원】 걸프전에 파병됐던 재미교포 김영민하사(27)가 종전 하루전인 지난달 26일 이라크군의 저격으로 사망한 것으로 8일 밝혀졌다.
7세때 미국으로 이민,고등학교를 졸업하던 83년 미군에 입대했던 김하사는 포병 관측병으로 걸프전에 참전,쿠웨이트 국경지역으로 이동중 사망했다.
7세때 미국으로 이민,고등학교를 졸업하던 83년 미군에 입대했던 김하사는 포병 관측병으로 걸프전에 참전,쿠웨이트 국경지역으로 이동중 사망했다.
1991-03-0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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