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 AP 연합 특약】 이집트와 시리아는 군사적으로 취약한 아랍국들을 보호하기 위한 아랍평화군에 10만명 정도의 병력을 참여시킬 것이라고 이집트의 군사소식통들이 7일 밝혔다.
이 소식통은 아랍국들이 후세인 치하의 이라크에 못지않게 이란을 잠재적 위협요소로 간주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우디 등 6개 걸프협력위원회(GCC) 회원국들은 군대유지와 이집트 및 시리아의 군사역할에 따른 경제지원으로 연간 1백20억∼1백40억달러를 쓰게될 것이라고 이 소식통은 밝혔다.
이 소식통은 아랍국들이 후세인 치하의 이라크에 못지않게 이란을 잠재적 위협요소로 간주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우디 등 6개 걸프협력위원회(GCC) 회원국들은 군대유지와 이집트 및 시리아의 군사역할에 따른 경제지원으로 연간 1백20억∼1백40억달러를 쓰게될 것이라고 이 소식통은 밝혔다.
1991-03-0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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