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총리 지시/「새질서운동」 관련 시민문제도 점검
노재봉 국무총리는 7일 국무회의에서 걸프전쟁의 현대화된 전쟁양상·경험에 비추어 우리나라의 국방전략을 재검토하라고 지시했다.
노총리는 이날 회의에서 『이번 걸프전쟁을 통해 현대전의 새로운 전쟁양식과 전략이 나타난 만큼 필요하다면 기존의 우리 국방전략을 재검토해야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지난 1월 걸프지역에 파견했던 「국방부 전쟁연구단」의 연구결과에 따라 종합 검토하라』고 말했다.
노총리는 또 새질서 새생활 실천운동과 관련,『지금은 보통사람들의 시대인만큼 과연 보통사람을 위한 보통문제가 어느정도 해결되고 있는가가 중요하다』고 말하고 『각 부처 차원에서 보통사람들의 보통문제들을 점검해서 그 대책을 빠른시일내 보고하라』고 지시했다.
노재봉 국무총리는 7일 국무회의에서 걸프전쟁의 현대화된 전쟁양상·경험에 비추어 우리나라의 국방전략을 재검토하라고 지시했다.
노총리는 이날 회의에서 『이번 걸프전쟁을 통해 현대전의 새로운 전쟁양식과 전략이 나타난 만큼 필요하다면 기존의 우리 국방전략을 재검토해야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지난 1월 걸프지역에 파견했던 「국방부 전쟁연구단」의 연구결과에 따라 종합 검토하라』고 말했다.
노총리는 또 새질서 새생활 실천운동과 관련,『지금은 보통사람들의 시대인만큼 과연 보통사람을 위한 보통문제가 어느정도 해결되고 있는가가 중요하다』고 말하고 『각 부처 차원에서 보통사람들의 보통문제들을 점검해서 그 대책을 빠른시일내 보고하라』고 지시했다.
1991-03-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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