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5일 낮 12시15분쯤 인천시 북구 작전동 뉴서울 아라트 5동212호 박성규씨(30·회사원)집 안방에서 박씨와 부인 임정자씨(27),아들 3명이 숨져있는 것을 박씨의 회사동료인 진교성씨(31)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이들의 몸에 외상이 전혀 없는 점으로 미뤄 잠자다 질식사한 것이 아닌가 보고 있으나 타살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펴고 있다.
경찰은 이들의 몸에 외상이 전혀 없는 점으로 미뤄 잠자다 질식사한 것이 아닌가 보고 있으나 타살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펴고 있다.
1991-03-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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