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농어민 자녀에 대한 학자금이 대폭 확대지원된다.
5일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올해 농어민 자녀에 대한 학자금 지원규모를 지난해보다 1백10억원 증액된 총 5백3억원으로 늘리고 지원대상도 면지역의 실업계고교 3학년 학생과 학력인정 학교에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올해 농어민 자녀 20만8천명이 학비부담 경감 혜택을받게 됐다.
농림수산부는 지난해 면지역에 거주하는 경지소유규모 1㏊ 미만의 농어자녀중 중학교 학생과 실업계고교 1·2학년 학생에게 학자금을 지원하는 농어민자녀 학자금 지원사업을 처음 시작했었다.
이같은 학자금 지원사업은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민에 대해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이다.
5일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올해 농어민 자녀에 대한 학자금 지원규모를 지난해보다 1백10억원 증액된 총 5백3억원으로 늘리고 지원대상도 면지역의 실업계고교 3학년 학생과 학력인정 학교에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올해 농어민 자녀 20만8천명이 학비부담 경감 혜택을받게 됐다.
농림수산부는 지난해 면지역에 거주하는 경지소유규모 1㏊ 미만의 농어자녀중 중학교 학생과 실업계고교 1·2학년 학생에게 학자금을 지원하는 농어민자녀 학자금 지원사업을 처음 시작했었다.
이같은 학자금 지원사업은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민에 대해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이다.
1991-03-0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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