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철강 하한선
4일 주식사장은 전후복구 관련 재료가 구체화 되지 않는데다 무역수지 적자증시소식이 겹쳐 하락세로 일관했다.
종가 종합지수는 7.13포인트 떨어진 6백70.42였다.
투자 관망세가 한층 굳어져 거래량이 1천98만주로 크게 줄어들었다.
자산재평가설이 나돈 보험업을 제외하고 주가지수에 영향력이 큰 금융·건설·무역업종이 모두 하락했다.
5백21개 종목이 하락(하한가 26개)했고 1백47개 종목만 상승(상한가 18개)했다.
은행관리 방침이 검토되고 있는 한보그룹의 한보철강 주식은 하한가(종가 6천5백50원)까지 내리면서 18만7천주나 거래됐다.
4일 주식사장은 전후복구 관련 재료가 구체화 되지 않는데다 무역수지 적자증시소식이 겹쳐 하락세로 일관했다.
종가 종합지수는 7.13포인트 떨어진 6백70.42였다.
투자 관망세가 한층 굳어져 거래량이 1천98만주로 크게 줄어들었다.
자산재평가설이 나돈 보험업을 제외하고 주가지수에 영향력이 큰 금융·건설·무역업종이 모두 하락했다.
5백21개 종목이 하락(하한가 26개)했고 1백47개 종목만 상승(상한가 18개)했다.
은행관리 방침이 검토되고 있는 한보그룹의 한보철강 주식은 하한가(종가 6천5백50원)까지 내리면서 18만7천주나 거래됐다.
1991-03-0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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