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2일 낮12시 입학고사 관리위원회를 열고 검찰수사 자료결과와 학력고사·내신·기초실기성적 등을 토대로 음대 입시부정관련 합격자 5명의 처리방향을 논의했다.
각 단과대 교무학장보,이현구 교무처장,이태수 교무부처장 등 20명이 참석해 하오10시까지 계속된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입시부정 관련학생 5명의 전원합격 ▲전원합격취소,그후의 결원보충 ▲전원합격 취소후 결원불충원 등 3가지 안을 집중 논의,오는 4일 있을 확장회의에 안건으로 제출키로 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회의 참석자들 대부분이 전원합격취소와 최소후의 결원 불충원 방침에 의견을 같이 했다고 전했다.
각 단과대 교무학장보,이현구 교무처장,이태수 교무부처장 등 20명이 참석해 하오10시까지 계속된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입시부정 관련학생 5명의 전원합격 ▲전원합격취소,그후의 결원보충 ▲전원합격 취소후 결원불충원 등 3가지 안을 집중 논의,오는 4일 있을 확장회의에 안건으로 제출키로 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회의 참석자들 대부분이 전원합격취소와 최소후의 결원 불충원 방침에 의견을 같이 했다고 전했다.
1991-03-03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092909_N2.jpg.webp)
![thumbnail - “돈 떨어져서 그러냐”…中 AI 아이돌 ‘임신 탈퇴’에 조롱, 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41954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