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2일 낮12시 입학고사 관리위원회를 열고 검찰수사 자료결과와 학력고사·내신·기초실기성적 등을 토대로 음대 입시부정관련 합격자 5명의 처리방향을 논의했다.
각 단과대 교무학장보,이현구 교무처장,이태수 교무부처장 등 20명이 참석해 하오10시까지 계속된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입시부정 관련학생 5명의 전원합격 ▲전원합격취소,그후의 결원보충 ▲전원합격 취소후 결원불충원 등 3가지 안을 집중 논의,오는 4일 있을 확장회의에 안건으로 제출키로 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회의 참석자들 대부분이 전원합격취소와 최소후의 결원 불충원 방침에 의견을 같이 했다고 전했다.
각 단과대 교무학장보,이현구 교무처장,이태수 교무부처장 등 20명이 참석해 하오10시까지 계속된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입시부정 관련학생 5명의 전원합격 ▲전원합격취소,그후의 결원보충 ▲전원합격 취소후 결원불충원 등 3가지 안을 집중 논의,오는 4일 있을 확장회의에 안건으로 제출키로 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회의 참석자들 대부분이 전원합격취소와 최소후의 결원 불충원 방침에 의견을 같이 했다고 전했다.
1991-03-0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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