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야드·다란AP 로이터 연합】 미국이 주도하는 다국적군은 4일동안 벌어진 지상전을 통해 이라크 남부와 쿠웨이트 전선에 배치한 42개 사단 가운데 41개 사단을 궤멸시켰다고 사우디 주둔 미군 사령부가 28일 발표했다.
한편 런던의 군사 소식통들은 다국적군의 이번 지상 공격을 통해 17만5천여명의 이라크 포로를 붙잡았다고 말했으며 프랑스의 군사 전문가인 장 루이 뒤푸르는 15만명의 이라크인들이 사망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한편 런던의 군사 소식통들은 다국적군의 이번 지상 공격을 통해 17만5천여명의 이라크 포로를 붙잡았다고 말했으며 프랑스의 군사 전문가인 장 루이 뒤푸르는 15만명의 이라크인들이 사망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1991-03-0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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