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민간경제협의회(IPECK)는 26일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제3회 정기총회를 열고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을 신임 비상근 회장으로 선출했다.
대북방 교류의 창구역할을 해온 IPECK는 지난해말 정부의 기능축소 방침에 따라 대북방 연구·조사기관의 역할을 맡고 있는데 이한빈 전 회장이 사퇴한 뒤 비상근회장 직제로 바뀌면서 그동안 회장직이 공석이었다.
대북방 교류의 창구역할을 해온 IPECK는 지난해말 정부의 기능축소 방침에 따라 대북방 연구·조사기관의 역할을 맡고 있는데 이한빈 전 회장이 사퇴한 뒤 비상근회장 직제로 바뀌면서 그동안 회장직이 공석이었다.
1991-02-2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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