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호사협회는 23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올해 정기총회를 열고 김홍수 변호사(68)를 제36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부회장에는 임채홍(58)·안병희(54)·김성 변호사(49)가 선출됐다.
변협은 이날 총회에서 수서지구택지 특별분양사건과 관련,『정부는 전면적이고 철저한 재수사로 관련책임자는 모두 형사적·정치적·도의적 책임을 지도록 성역없는 수사를 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부회장에는 임채홍(58)·안병희(54)·김성 변호사(49)가 선출됐다.
변협은 이날 총회에서 수서지구택지 특별분양사건과 관련,『정부는 전면적이고 철저한 재수사로 관련책임자는 모두 형사적·정치적·도의적 책임을 지도록 성역없는 수사를 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1991-02-2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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