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22일 상오 국회의원회관에서 의제를 열어 신임 김종호총무에 대한 인준동의안을 처리한 뒤 수서문제에 관련한 당의 입장을 논의한다.
이에 앞서 민자당의 김영삼대표와 두 최고위원,고문단 당4역은 21일 낮 여의도 63빌딩에서 오찬모임을 갖고 수서파문 수습방안을 협의했다.
이에 앞서 민자당의 김영삼대표와 두 최고위원,고문단 당4역은 21일 낮 여의도 63빌딩에서 오찬모임을 갖고 수서파문 수습방안을 협의했다.
1991-02-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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