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안검사 출신의 미국통
공안검사 출신으로 국회의원·법제처장·주유엔대사 등을 지낸 다채로운 경력의 소유자.
지난 87년 대통령선거 당시 노태우 대통령 후보의 핵심측근으로 활동했으며 특히 대미홍보를 총괄한 미국통.
업무추진력이 뛰어나다는 평이나 융통성이 없다는 지적도 듣는편.
부인 문영혜여사(50)와 2남1녀.
공안검사 출신으로 국회의원·법제처장·주유엔대사 등을 지낸 다채로운 경력의 소유자.
지난 87년 대통령선거 당시 노태우 대통령 후보의 핵심측근으로 활동했으며 특히 대미홍보를 총괄한 미국통.
업무추진력이 뛰어나다는 평이나 융통성이 없다는 지적도 듣는편.
부인 문영혜여사(50)와 2남1녀.
1991-02-20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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