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 한인 강제연행 등 일본의 아시아 식민지배 역사를 사죄,반성하고 보상실현을 목적으로 한 「강제연행 문제 전국 연락회의」가 16일 정식발족됐다.
사회당의 야타베 오사무(시전부리)참의원 의원과 다카기 겐이치(고목건일) 변호사 등이 주축이 되어 이날 도쿄도내 치요다(천대전)구의 제2도쿄 변호사회관에서 첫 회합을 가진 전국 연락회의는 지금까지 일본각지에서 강제연행자 명부를 발견하고 실태조사를 해온 사람들과 손을 잡아 후생성 원호국에 보관된 학도병 명부와 야스쿠니(정국) 신사에 함께 모신 한인 전사자 명부 등의 공개운동과 조사를 강력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사회당의 야타베 오사무(시전부리)참의원 의원과 다카기 겐이치(고목건일) 변호사 등이 주축이 되어 이날 도쿄도내 치요다(천대전)구의 제2도쿄 변호사회관에서 첫 회합을 가진 전국 연락회의는 지금까지 일본각지에서 강제연행자 명부를 발견하고 실태조사를 해온 사람들과 손을 잡아 후생성 원호국에 보관된 학도병 명부와 야스쿠니(정국) 신사에 함께 모신 한인 전사자 명부 등의 공개운동과 조사를 강력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1991-02-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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