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주식시장은 이라크의 종전협상검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서도 전일의 대폭 상승에 따른 이식매물이 많이 나와 마이너스 장세였다.
종가 종합지수는 3.2포인트 내린 6백44.91이었다.
등락폭은 6포인트 정도였으나 거래량이 1천2백57만주로 비교적 많았다.
철강(2백30만주)은 1% 올랐고 건설(2백80만주)과 무역(1백80만주)은 0.1% 내렸다.
전날 나돈 자산재평가설을 부인한 보험업은 1.7% 하락했다.
4백5개 종목이 하락(하한가 18개)했으며 1백71개 종목이 상승했다.
한보철강은 이날 무려 2백7만주나 거래된 가운데 7일째 하한가(종가 7천2백원)를 기록했다.
증시는 구정 연휴동안 휴강하고 18일 문을 연다.
종가 종합지수는 3.2포인트 내린 6백44.91이었다.
등락폭은 6포인트 정도였으나 거래량이 1천2백57만주로 비교적 많았다.
철강(2백30만주)은 1% 올랐고 건설(2백80만주)과 무역(1백80만주)은 0.1% 내렸다.
전날 나돈 자산재평가설을 부인한 보험업은 1.7% 하락했다.
4백5개 종목이 하락(하한가 18개)했으며 1백71개 종목이 상승했다.
한보철강은 이날 무려 2백7만주나 거래된 가운데 7일째 하한가(종가 7천2백원)를 기록했다.
증시는 구정 연휴동안 휴강하고 18일 문을 연다.
1991-02-1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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