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재봉 국무총리는 11일 최근 잇따라 발생한 파출소 화염병 기습방화 사건과 관련,대테러차원에서 적극 대응할 것을 관계기관에 강력히 지시했다.
노총리는 『최근 파출소 습격사건은 단순한 학생운동차원이 아닌 체제를 전복시키기 위한 계획된 테러행위의 일환이며 또 범죄와의 전쟁을 수행중인 공권력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라고 규정하고 『이는 안정을 바라는 절대 다수 국민의 염원에 역행하는 명백한 범죄행위인 안큼 진상을 철저히 조사하여 법에 따라 엄단하라』고 강조했다.
노총리는 『최근 파출소 습격사건은 단순한 학생운동차원이 아닌 체제를 전복시키기 위한 계획된 테러행위의 일환이며 또 범죄와의 전쟁을 수행중인 공권력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라고 규정하고 『이는 안정을 바라는 절대 다수 국민의 염원에 역행하는 명백한 범죄행위인 안큼 진상을 철저히 조사하여 법에 따라 엄단하라』고 강조했다.
1991-02-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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