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금성이 소련내의 40억달러 규모 석유화학공장 및 정유공장 신증설 사업에 참여한다.
럭키금성은 8일 방한중인 포포프소련 석유화학공업 부차관과 앙가르스크지역의 정유공장 및 석유화학공장과,아진스크지역 정유공장의 신증설사업에 참여키로 하는 내용의 의향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럭키금성은 8일 방한중인 포포프소련 석유화학공업 부차관과 앙가르스크지역의 정유공장 및 석유화학공장과,아진스크지역 정유공장의 신증설사업에 참여키로 하는 내용의 의향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1991-02-0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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