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최암기자】 대구 범물지구 공영개발택지 직장주택조합 특별공급문제가 물의를 빚자 지난주부터 대구시에 대한 정기감사를 진행중인 감사원 감사반이 6일 상오 시와 도시개발공사 관계자들을 불러 관계자료를 제출받고 주택조합에 대한 택지특별공급 경위 등에 대해 정밀조사에 나섰다.
감사반은 도개공의 24개 직장연합주택조합에 대한 택지공급 경위와 함께 특히 경북지역업체인 대한중석에 택지를 특별공급하게된 배경을 중점 조사중이다.
감사반은 도개공의 24개 직장연합주택조합에 대한 택지공급 경위와 함께 특히 경북지역업체인 대한중석에 택지를 특별공급하게된 배경을 중점 조사중이다.
1991-02-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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