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은 최근 사회문제로 비화된 작업환경 측정결과와 관련,문제부분에 대한 추가조사를 공개 실시키로 포철 노동조합 및 서울대 보건대학원측과 5일 합의했다.
포철은 이날 이번 추가조사에는 지난번 조사를 벌였던 서울대 보건대학원을 포함,일본 신일철 화학 환경 엔지니어링,산업과학기술연구소 등 3개 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하게 된다고 밝혔다.
포철은 우선 2월중에 예비조사 및 조사계획서를 작성한 뒤 3월말까지 문제가 된 코크스 오븐배출물에 대한 측정과 분석평가를 마치고 4월초 최종 조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조사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이를 전면 수용,개선책을 마련키로 했다.
포철은 이날 이번 추가조사에는 지난번 조사를 벌였던 서울대 보건대학원을 포함,일본 신일철 화학 환경 엔지니어링,산업과학기술연구소 등 3개 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하게 된다고 밝혔다.
포철은 우선 2월중에 예비조사 및 조사계획서를 작성한 뒤 3월말까지 문제가 된 코크스 오븐배출물에 대한 측정과 분석평가를 마치고 4월초 최종 조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조사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이를 전면 수용,개선책을 마련키로 했다.
1991-02-0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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