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가격을 대폭 인하한 지난 85,86년산 통일쌀의 방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
4일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지난 1월8일 85,86년산 통일계 정부미 방출가격을 50% 인하한 후 통일쌀 방출량이 종전 하루 평균 7백∼8백가마 수준에서 4천∼5천가마 수준으로 대폭 늘어났다.
그러나 아직도 정부 고미 재고량은 85년산이 12만섬,86년산이 1백19만1천섬을 기록하고 있어 단기간내의 고미소진은 어려울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농림수산부는 이같은 정부미 방출가격의 인하효과를 분석,현재 재고가 누적되고 있는 정부미의 방출확대를 위해 87년 이후 생산된 정부미 가격의 인하도 단행할 계획이다.
현재 정부미 재고량은 90년산 햅쌀 수매분을 포함,2천86만8천섬에 달하고 있으며 이같은 재고량은 지난해 같은 때의 1천9백47만4천섬보다 1백39만4천섬이 많은 규모이다.
4일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지난 1월8일 85,86년산 통일계 정부미 방출가격을 50% 인하한 후 통일쌀 방출량이 종전 하루 평균 7백∼8백가마 수준에서 4천∼5천가마 수준으로 대폭 늘어났다.
그러나 아직도 정부 고미 재고량은 85년산이 12만섬,86년산이 1백19만1천섬을 기록하고 있어 단기간내의 고미소진은 어려울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농림수산부는 이같은 정부미 방출가격의 인하효과를 분석,현재 재고가 누적되고 있는 정부미의 방출확대를 위해 87년 이후 생산된 정부미 가격의 인하도 단행할 계획이다.
현재 정부미 재고량은 90년산 햅쌀 수매분을 포함,2천86만8천섬에 달하고 있으며 이같은 재고량은 지난해 같은 때의 1천9백47만4천섬보다 1백39만4천섬이 많은 규모이다.
1991-02-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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