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강남구 역삼동 「차」 병원에서 30대 여자가 안고 달아났던 박모씨(26·여·강남구 포이동 208)의 영아가 3일 상오4시30분쯤 서초구 서초동 1549의4 강남 제일교회 앞에서 발견돼 가족품에 넘겨졌다.
1991-02-0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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