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자부,사재기등 진정 판단
정부가 비축한 등유와 경유의 방출이 오는 2월1일부터 중단된다.
29일 동자부에 따르면 한때 하루평균 4만5천배럴에 이르렀던 등유의 방출물량이 최근 1만배럴 수준으로 낮아진데다 경유 또한 하루평균 4만5천배럴에서 2만5천배럴 수준으로 떨어졌다.
동자부는 이를 사재기 등 가수요 현상이 가라앉았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현재의 수요는 정유사가 정상적으로 공급하는 물량만으로도 감당할 수 있다고 판단,정부비축 물량을 중단키로 했다고 밝혔다.
정부가 비축한 등유와 경유의 방출이 오는 2월1일부터 중단된다.
29일 동자부에 따르면 한때 하루평균 4만5천배럴에 이르렀던 등유의 방출물량이 최근 1만배럴 수준으로 낮아진데다 경유 또한 하루평균 4만5천배럴에서 2만5천배럴 수준으로 떨어졌다.
동자부는 이를 사재기 등 가수요 현상이 가라앉았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현재의 수요는 정유사가 정상적으로 공급하는 물량만으로도 감당할 수 있다고 판단,정부비축 물량을 중단키로 했다고 밝혔다.
1991-01-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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