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AP연합】 리투아니아의 전 총리이자 독립운동의 지도자로 활약했던 카지미에라 프룬스키에네가 스위스에 망명을 요청했다고 리투아니아의 소식통을 인용,영국의 런던타임스지가 25일 보도했다.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이 소식통은 생명에 위험을 느낀 그녀가 지난 22일 스위스에 정치적 망명을 요청했다고 이 신문에 밝혔다.
프룬스키에네는 지난 8일 리투아니아공화국 의회가 그녀의 물가인상안을 부결시킨 후 총리직에서 전격 사임했었다.
이 신문의 외교문제 담당 편집자인 마이클 비넌씨는 스위스당국이 24일 그녀의 망명을 이미 허가했는지는 확인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이 소식통은 생명에 위험을 느낀 그녀가 지난 22일 스위스에 정치적 망명을 요청했다고 이 신문에 밝혔다.
프룬스키에네는 지난 8일 리투아니아공화국 의회가 그녀의 물가인상안을 부결시킨 후 총리직에서 전격 사임했었다.
이 신문의 외교문제 담당 편집자인 마이클 비넌씨는 스위스당국이 24일 그녀의 망명을 이미 허가했는지는 확인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1991-01-26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