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캐나다)=황순일통신원】 지난 82년 전두환 전 대통령 위해음모 사건의 주범이었던 토론토교민 최중화씨(37)가 22일 캐나다경찰에 의해 토론토에서 체포됐다.
최씨는 전 전대통령 위해음모 사건과 관련,82년 입건되자 동유럽으로 피신했었으며 체코슬로바키아·오스트리아·북한 등지에서 거주하다 이날 토론토로 돌아와 경찰에 체포됐다.
최씨는 당시 이 사건과 관련,2명의 캐나다인에게 50만달러를 선금으로 준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들 캐나다인들은 구속돼 각각 징역 2년과 1년씩을 선고받았었다.
최씨는 전 전대통령 위해음모 사건과 관련,82년 입건되자 동유럽으로 피신했었으며 체코슬로바키아·오스트리아·북한 등지에서 거주하다 이날 토론토로 돌아와 경찰에 체포됐다.
최씨는 당시 이 사건과 관련,2명의 캐나다인에게 50만달러를 선금으로 준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들 캐나다인들은 구속돼 각각 징역 2년과 1년씩을 선고받았었다.
1991-01-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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