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기자】 광주지검 특수부(신희용부장검사)는 22일 조선대 교육대학원 입시부정 의혹사건과 관련,조선대 교육대학원 김모 교학과장 등 대학관계자 6명과 수험생 4명을 불러 조사하고 있다. 검찰은 시험문제 유출경위를 조사해 교수·수험생이 서로짜고 부정행위를 저지른 사실이 드러나면 이들을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할 방침이다.
1991-01-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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