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21일자로 휴간된 「팔도일보」 직원 70여명은 22일 이 신문 발행인 정명래변호사 사무실인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06의8 영동 합동법률사무소에서 3개월분 체불임금 지급과 지사·지국의 보증금 반환을 요구하며 이틀째 농성을 벌이고 있다.
1991-01-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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