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AFP UPI연합】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이라크측의 미사일 공격 보도로 극동지역을 비롯한 세계 석유가가 22일 약간 상승했으며 도쿄 주가도 약간 오르는 등 걸프전쟁 장기화전망에 따라 다소 영향을 받았다.
이날 런던시장에서 거래된 3월 인도분 영국 북해산 브렌트유는 21일 폐장가인 배럴당 19.25달러보다 35∼40센트가 올랐으며 미국 기준유 서부 텍사스 중질유도 뉴욕시장에서 전날 폐장가 21.30달러보다 50∼60센트가 올랐다.
도쿄의 경우 3월 인도분 두바이산 원유가 배럴당 약 15.90달러에 거래돼 전날밤 뉴욕 거래가인 15.70달러보다 약간 상승했다.
이날 런던시장에서 거래된 3월 인도분 영국 북해산 브렌트유는 21일 폐장가인 배럴당 19.25달러보다 35∼40센트가 올랐으며 미국 기준유 서부 텍사스 중질유도 뉴욕시장에서 전날 폐장가 21.30달러보다 50∼60센트가 올랐다.
도쿄의 경우 3월 인도분 두바이산 원유가 배럴당 약 15.90달러에 거래돼 전날밤 뉴욕 거래가인 15.70달러보다 약간 상승했다.
1991-01-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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