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걸프전비 분담 확대 압력/미 관리들

미,걸프전비 분담 확대 압력/미 관리들

입력 1991-01-22 00:00
수정 1991-01-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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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회담서 일·독등에 요구할듯”

【워싱턴 로이터연합】 미국은 동맹국들에 이라크공격에 따른 전쟁비용을 더 출연하도록 압력을 넣을 것으로 예상되며 전쟁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중동전선 국가들에 대해 더 많은 원조를 제공할 것같다고 미국 관리들이 밝혔다.

한 관리는 선진 7개국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들간에 20일 21일의 양일간 회담에서 『전비분담과 중동전선 국가들에 대한 지원이 의제에 올라 있다』고 말했다.

이번 회담에서는 이라크를 쿠웨이트로부터 철수시키기 위한 미국주도의 다국적군에 군사력을 제공하고 있지 않은 일본과 독일에 초점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오중석 서울시의원, ‘휘경 리오포레’로 새 출발하는 휘경주공, 동대문구 중심 단지로 육성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오중석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2)이 옛 휘경주공 1·2단지가 새 이름 ‘휘경 리오포레(Hwigyeong RIOFORET)’로 새출발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명칭에 걸맞은 단지 가치 상승을 위해 앞으로도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휘경 리오포레 1·2단지 통합 협의회는 소유자 75% 이상의 동의를 모아 명칭 변경 절차를 마쳤으며, 지난 7월 외벽 재도장 및 환경 개선 공사를 비롯한 관련 행정 절차를 최종 완료했다. 새로운 단지명인 ‘리오포레’는 중랑천(Rio)과 배봉산숲(Foret)의 풍요로운 자연을 담은 이름으로, 주민들이 뜻을 모아 이뤄낸 변화의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오 의원은 옛 주공아파트 시절 이 단지 113동에 거주하며 주민들과 동고동락했던 인연을 언급하며, “함께 살았던 이웃으로서, 우리 손으로 이뤄낸 오늘의 변화가 누구보다 반갑고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오 의원은 “명칭이 바뀐 것으로 끝이 아니라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며,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서 쌓아온 정책 경험을 바탕으로 후속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오 의원은 “동부간선도로 지하화로 조성될 중랑천 수변공원과 배봉산 둘레길 접근성을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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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가들은 다국적군이 지상전을 개시할 경우 전쟁비용이 하루 10억달러로 두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미국 의회의원들은 독일과 일본에 대해 걸프전쟁에 많은 원조를 하고 있지 않다고 비난해 왔다.

1991-01-22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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