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파업농성/평화방송 노조

이틀째 파업농성/평화방송 노조

입력 1991-01-20 00:00
수정 1991-01-2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평화방송 노조는 회사측이 보도국 이경훈기자(28) 등 3명을 해고하고 김승일기자(28) 등 6명에게 정직 3개월∼감봉 1개월씩의 중징계를 내린데 따라 비상총회를 열고 18일 하오10시부터 파업에 들어갔다.

회사측은 이에따라 간부 및 비노조원 등 90여명으로 이날 상오부터 보도기능을 대폭 축소하고 종교방송을 위주로 하는 등 파행방송을 하고 있다.

1991-01-2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