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아만 해역을 통과중이거나 이 곳을 항해 운항중인 유조선·자동차전용선 등 한국국적 선박들이 우려와는 달리 정상적으로 항해하고 있거나 인근 항에 입항,대기하고 있어 피해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해운항만청 등에 따르면 현재 페만 내에 있는 국적선은 원유수송선인 호남탱커 소속 다이아몬드호(6만8천t급)와 자동차전용선인 범양상선 소속 오토챔프호(2만7천t급) 등 2척으로 밝혀졌다.
18일 해운항만청 등에 따르면 현재 페만 내에 있는 국적선은 원유수송선인 호남탱커 소속 다이아몬드호(6만8천t급)와 자동차전용선인 범양상선 소속 오토챔프호(2만7천t급) 등 2척으로 밝혀졌다.
1991-01-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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