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업들은 첨단기술 도입에 실패하는 비율이 높으며 이는 과학기술 인력의 바탕이 없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상의가 지난 88·89년 2년 동안 외국기술을 도입한 1백86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18일 발표한 「기업의 첨단기술 도입과 성과」에 따르면 첨단기술 도입에 실패한 기업은 30%로 일반기술 도입의 경우(24.1%)보다 실패율이 높았다.
대한상의가 지난 88·89년 2년 동안 외국기술을 도입한 1백86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18일 발표한 「기업의 첨단기술 도입과 성과」에 따르면 첨단기술 도입에 실패한 기업은 30%로 일반기술 도입의 경우(24.1%)보다 실패율이 높았다.
1991-01-19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