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12일 하오5시40분쯤 강원도 태백시 소도동 6통2반 금석화씨(53·여) 집에 세든 변봉옥씨(39·여·식당종업원)가 방에서 스카프로 목이 졸리고 배를 흉기에 찔린채 숨져 있는 것을 금씨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1-01-1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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