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하오3시40분쯤 서울 송파구 풍납동 142 박춘식씨(53) 집에 불이나 부엌다락이 무너져 내리면서 이 집에 세들어 사는 노혜영씨(28·여)가 갈려 숨졌다.
불은 방안에 있던 연탄난로가 과열되면서 이불에 옮겨붙어 일어났다.
불은 방안에 있던 연탄난로가 과열되면서 이불에 옮겨붙어 일어났다.
1991-01-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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