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의실천 시민연합은 8일 성명을 발표,앞으로 개최될 한미 경제협의회 및 우루과이라운드(UR) 협상 등 대미 경제협상에서 우리의 경제주권을 확립하라고 촉구했다.
경실련은 이 성명에서 『우리 정부가 오는 14일부터 서울에서 열리는 한미 경제협의회,다음달 15일 재개되는 UR 협상에서 미국측 요구를 거의 받아들이기로 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제,이러한 방침은 우리의 경제적 이익과 국민의 건강권·생존권을 포기하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경실련은 우리정부가 취해온 저자세가 미국의 통상압력을 더욱 거세지게한 요인의 하나라고 주장하고 경제주권을 무시한 부당한 요구는 단호하게 거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실련은 이 성명에서 『우리 정부가 오는 14일부터 서울에서 열리는 한미 경제협의회,다음달 15일 재개되는 UR 협상에서 미국측 요구를 거의 받아들이기로 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제,이러한 방침은 우리의 경제적 이익과 국민의 건강권·생존권을 포기하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경실련은 우리정부가 취해온 저자세가 미국의 통상압력을 더욱 거세지게한 요인의 하나라고 주장하고 경제주권을 무시한 부당한 요구는 단호하게 거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991-01-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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