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사출신으로 평민당내의 손꼽히는 이론가. 해박한 법률지식과 논리정연한 언변이 돋보인다.
평민당의 각종 입법을 도맡을 정도로 실력과 성실성을 인정받고 있다.
초선의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이점을 높이 평가받아 대변인으로 낙점.
지난해말 여야 지자제 협상을 성공리에 매듭짓는데도 일익을 담당.
다소 독선적이라는 것이 흠이라는 지적. 부인 김금자여사(42)와 사이에 1남2녀.
▲전남 고흥출신·52세 ▲서울대 법대 졸 ▲고등고시 사법과(13회) 합격 ▲판사·검사(65∼87년) ▲13대 의원
평민당의 각종 입법을 도맡을 정도로 실력과 성실성을 인정받고 있다.
초선의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이점을 높이 평가받아 대변인으로 낙점.
지난해말 여야 지자제 협상을 성공리에 매듭짓는데도 일익을 담당.
다소 독선적이라는 것이 흠이라는 지적. 부인 김금자여사(42)와 사이에 1남2녀.
▲전남 고흥출신·52세 ▲서울대 법대 졸 ▲고등고시 사법과(13회) 합격 ▲판사·검사(65∼87년) ▲13대 의원
1991-01-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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