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AP로이터연합】 만일 페르시아만 전쟁이 일어나 이라크가 쿠웨이트의 유전을 폭파할 경우 6개월간에 걸친 대화재가 발생,1천6백㎞에 걸친 연기의 장막이 생겨 전 세계적으로 중대한 환경참사를 야기할 것이라고 과학자들이 2일 경고했다.
1991-01-0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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