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경찰서는 29일 서귀포시 서귀동 311의21 D여관 308호실에 투숙중이던 김건호씨(42·노동·경북 선산군 해평면 금산리 620)를 방화혐의로 구속.
김씨는 이날 상오0시40분쯤 여관주인 이찬석씨(48)에게 음란비디오를 틀어달라고 부탁,이씨가 이를 거절하자 신문용지에 불을 붙여 방에 불을 지른 혐의.
이 사고로 투숙중이던 신현기씨(36·서울 동작구 흑석동 70)와 유홍남씨(49·서울 성북구 정릉4동 254의249) 등 2명이 2층에서 뛰어내리다 다리가 부러지고 강동규씨(44·전남 해남군 내사리 140) 등 4명은 경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중.<제주=김영주기자>
김씨는 이날 상오0시40분쯤 여관주인 이찬석씨(48)에게 음란비디오를 틀어달라고 부탁,이씨가 이를 거절하자 신문용지에 불을 붙여 방에 불을 지른 혐의.
이 사고로 투숙중이던 신현기씨(36·서울 동작구 흑석동 70)와 유홍남씨(49·서울 성북구 정릉4동 254의249) 등 2명이 2층에서 뛰어내리다 다리가 부러지고 강동규씨(44·전남 해남군 내사리 140) 등 4명은 경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중.<제주=김영주기자>
1990-12-3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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