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 서양화가 장욱진화백이 27일 하오4시30분 경기도 용인군 구성면 마북리 90의2 자택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4세.
충남 연기출신의 장화백은 일제시대인 1942년 일본제국 미술학교를 졸업했으며 국립박물관 연구관과 서울대 미대교수,국전심사위원 등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이순경여사(71·고 이병도박사 장녀)와 장남 정순씨(48·인하대 의대 교수) 등 1남4녀가 있다. 발인은 29일 상오10시 용인 자택서. 연락처 (0331)80310.<관련기사 11면>
충남 연기출신의 장화백은 일제시대인 1942년 일본제국 미술학교를 졸업했으며 국립박물관 연구관과 서울대 미대교수,국전심사위원 등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이순경여사(71·고 이병도박사 장녀)와 장남 정순씨(48·인하대 의대 교수) 등 1남4녀가 있다. 발인은 29일 상오10시 용인 자택서. 연락처 (0331)80310.<관련기사 11면>
1990-12-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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