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관료 출신이면서도 여당의 도지부 사무국장과 전문위원 등을 거쳐 당정상황에 모두 정통하다는 평.
특히 민자당 내무전문위원으로서 이번 정기국회 지자제선거법 협상을 측면에서 지원한 공을 인정받아 도백에 발탁. 꼼꼼하고 치밀하며 입이 무거운 크렘린형. 부인 김민자여사(49)와 1남1녀.
▲강원 횡성출신(54세) ▲연대 법학과 졸 ▲강원부지사 ▲인천부시장 ▲민자당 내무전문위원
특히 민자당 내무전문위원으로서 이번 정기국회 지자제선거법 협상을 측면에서 지원한 공을 인정받아 도백에 발탁. 꼼꼼하고 치밀하며 입이 무거운 크렘린형. 부인 김민자여사(49)와 1남1녀.
▲강원 횡성출신(54세) ▲연대 법학과 졸 ▲강원부지사 ▲인천부시장 ▲민자당 내무전문위원
1990-12-2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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