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용호기자】 25일 상오1시쯤 울산시 중구 우정동 59의23 부산여인숙(주인 김재선) 102호실에서 불이 나 이 방에서 잠자던 홍창현군(18·경주 모고교 3년)과 윤영진군(18· 〃 ) 등 2명이 불에 타 숨지고 방안 일부를 태운 뒤 30분만에 진화됐다.
1990-12-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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