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민당은 21일 확대간부회의를 열어 민자당이 내년 1월 임시국회에서 추진하려는 국회의원선거법 개정에 응하지 않기로 방침을 세웠다.
채영석 부대변인은 『국회의원선거구 조정 등을 주목적으로 한 선거법개정논의가 본격화 될 경우 자칫 개혁입법 및 민생문제가 소홀히 될 우려가 있다』고 반대이유를 밝혔다.
채영석 부대변인은 『국회의원선거구 조정 등을 주목적으로 한 선거법개정논의가 본격화 될 경우 자칫 개혁입법 및 민생문제가 소홀히 될 우려가 있다』고 반대이유를 밝혔다.
1990-12-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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