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지난 12일 긴급환자 수송에 나섰다가 전북 부안군 위도면 하왕등도 상공에서 바닷속으로 추락한 광주비행단 소속 UH1H 헬기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는 해군은 20일 하오1시30분쯤 하왕등도 근해에서 조종사 최세혁소령(30)과 부조종사 김대준중위(24) 등 2명의 사체와 헬기동체 일부를 인양했다.
1990-12-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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