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당첨 최저 7만원/이달초 분양 중동 지역민분 61평형

채권당첨 최저 7만원/이달초 분양 중동 지역민분 61평형

입력 1990-12-19 00:00
수정 1990-12-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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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초 분양된 4개 신도시 민영아파트중 채권입찰제가 실시된 대형아파트의 채권매입 최저액은 중동에서 대우와 동부건설이 공동으로 건설하는 61평형 지역우선분양분 1군의 7만원으로 18일 밝혀졌다. 또 임대 및 국민주택의 당첨하한선도 갈수록 낮아져 평촌의 부영주택 임대분 15평형은 1년 무주택에 주택청약저축을 12∼14회 이상 불입한 사람까지 당첨됐다.

이종민 서울시의원 “좋은 사업일수록 더 세심하게”… ‘더 아름다운 결혼식’ 이용편의·공정성 개선 촉구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종민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제340회 정례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서울시 여성가족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 공공예식장 사업인 ‘더 아름다운 결혼식’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면서도, 예약 편의성과 협력업체 배정의 공정성, 실제 예식비용 관리 등 이용자 중심의 운영체계 개선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공원과 한옥, 문화시설 등 서울의 공공공간에서 자신만의 결혼식을 올릴 수 있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2024년 155건이던 예식 실적이 2025년 280건으로 늘었고 2026년 563건, 2027년 631건의 예약이 확정되는 등 사업이 성장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먼저 원하는 날짜에 예약할 수 있는 예식장을 직관적으로 파악하기 어렵고 장소마다 예약 상태 표시 방식이 제각각이라며, 날짜별 가용 장소와 수용인원, 주차 및 피로연 가능 여부, 비용 등을 일목요연하게 비교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과 함께 취소 일정 공석 안내 및 재배정 체계의 개선을 촉구했다. 아울러 공식 홈페이지의 이용후기가 2025년 12월 이후 한동안 업데이트되지 않았음을 지적하며, 생생한 이용후기와 불편 사항, 이에 대한 개선 조치 결과를 주기적으로 투명하게 공개해 시민들에게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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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신도시 아파트의 당첨자는 주택은행 본지점과 분양회사나 견본주택현장에서 발표되며 전화자동응답서비스제도 도입으로 전화로도 당첨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내에서의 전화이용방법은 지역번호·8899·주민등록번호순으로 누르면 된다. 지역변호는 분당 794,일산 456 또는 928,평촌 323,중동 823이며,서울이외의 지역에서는 02를 돌린 다음 서울시내 이용자와 같은 방법으로 하면 된다.

1990-12-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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