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AFP 연합 특약】 3천여대의 탱크와 트럭 장갑차 등을 실은 화물선이 14일 사우디의 한 항구에서 미군의 대 이라크 전쟁수행을 위해 하역작업에 들어갔다.
유엔의 최후통첩기간인 내년 1월15일 이후에도 이라크가 유엔결의안을 수락하지 않을 경우에 대비하기 위해 수송된 이날 미군장비는 1만6천여명의 미 해병대 병력이 30일 동안 전쟁을 수행할 수 있는 물량이다.
유엔의 최후통첩기간인 내년 1월15일 이후에도 이라크가 유엔결의안을 수락하지 않을 경우에 대비하기 위해 수송된 이날 미군장비는 1만6천여명의 미 해병대 병력이 30일 동안 전쟁을 수행할 수 있는 물량이다.
1990-12-15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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